국제 장애인의 날 기념

앤디를 만나보세요. 그가 지역사회에서 어떻게 활약하고 있는지 알아보세요.

 

12월 3일 국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적절한 지원을 받을 때 무엇이 가능한지 보여주는 앤디의 결의와 열정이 담긴 감동적인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소개합니다. 앤디는 뉴욕주 북부 지역 개인들에게 케어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매 기관인 LIFEPlan CCO NY의 회원입니다.  ACANY와 LIFEPlan CCO는 뉴욕주 전역의 지적·발달 장애인에게 탁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헌신하는 자매 기관입니다.

 

케어 매니저 메건과 어머니 크리스틴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 덕분에 앤디는 단순히 돌봄을 받은 것을 넘어 삶의 목적을 찾았습니다. 고등학교에서의 봉사활동과 현재 뉴욕주 포트저비스 소재 칼루치 노인복지관에서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그는 지역 노인들을 위한 점심 준비를 돕고 일상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앤디의 이야기는 장애가 잠재력을 제한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력히 상기시켜 줍니다. 존중과 기회, 지원이 있다면 누구나 기여하고 소속감을 느끼며 번영할 수 있습니다.

 

앤디의 여정을 축하하며, 그의 전체 이야기를 시청하시고 우리 회원들이 매일 지역사회를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방식을 되새겨 보시길 초대합니다.